
무용을 사랑하는 마루와 사람들입니다.
마루와 사람들과 김제영현대무용단이 함께 공연을 하게되었습니다.
한 샐러리맨이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여행지에서 길을 잃고 어느 호숫가에서 잠을 드는데 마법에 걸려
마법이 풀릴 때까지 1000년을 백조로 살았던 슬픈 여인과
그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2018.11.29 10시 30분 / 14시
2018.11.30 14시 / 19시
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
전석초대입니다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